[STN뉴스] 유다연 기자┃공인구 조정에 대한 오해가 풀렸다.
KBO는 "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의 1차 수치 결과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인 스카이라인스포츠 AAK-100의 샘플 5타를 각 구장에서 무작위로 수거해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 스포츠개발원 스포츠용품 시험소에 의뢰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시험의 결과다.
해당 검사에 따르면 모든 샘플이 합격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4일까지 진행된 시범경기에서 홈런 119개가 나와 지난시즌 시범경기(53홈런)보다 2배가 더 많다고 해 화제가 됐다. 그러면서 공인구 조정에 대한 논쟁도 있었다.
검사 결과는 달랐다. 올해 반발계수는 0.4093으로 지난해(0.4123)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거기에 시즌이 시작되면서 이번 개막시리즈에서 나온 홈런은 총 24개로, 지난시즌 개막시리즈 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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