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연합뉴스) "튤립 보러 오세요."
30일 전북 익산시 신흥공원 내 꽃바람정원에 노란 튤립이 봄을 알리고 있다.
올해 처음 개화한 튤립은 지난해 11월 구근을 심은 것이다.
아쉽게도 주요 서식지가 탐방로와는 떨어진 일반인 통제 구간이어서 개화 초기에 관찰하기는 어려운 편이다.
튤립은 다음 주 중 절정에 달해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할 전망이다.
아울러 5∼6월에는 꽃바람정원에 붉은 꽃양귀비가 순차적으로 개화할 예정이다.
(글 = 김진방 기자, 사진 = 익산시 제공)
chinakim@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