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4월 홈경기(5일 김천전, 11일 울산전, 25일 제주전)를 ‘봄날’ 테마로 운영한다.
4월 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1 6라운드 김천전은 ‘봄, 그리고 나들이의 날’을 주제로 팬들을 맞이한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경기 관람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가 어우러진 축제형 매치데이로 구성했다. 경기 시작 전인 오후 2시 30분부터 북측광장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먼저 ‘봄나들이 광장 게임’에서는 나들이 야외활동에 어울리는 순발력 게임을 하며, ‘봄나들이 광장 추억존’에서는 당일 홈경기 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도 운영한다. 이밖에 ‘인천유나이티드 X 어울화장품’ 체험형 팝업 부스를 마련, 인천유나이티드 향수 제품 시향 및 구매가 가능하다.
인천 구단 관계자는 “이번 ‘봄, 그리고 나들이의 날’은 봄날의 설렘과 함께 팀의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라며 “4월의 봄날,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과 함께 연승의 순간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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