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MTS 전면 개편…글로벌 리서치·AI 시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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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MTS 전면 개편…글로벌 리서치·AI 시황 강화

직썰 2026-03-30 15:44: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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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MTS를 전면 개편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MTS를 전면 개편했다. [한국투자증권]

[직썰 / 최소라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전면 고도화하며 투자 정보 제공과 계좌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글로벌 리서치 확대부터 AI 기반 시황 콘텐츠까지 모바일 투자 환경 전반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국투자증권은 30일 투자정보 제공 확대와 계좌 관리, 적립식 투자, 손익 조회 기능 개선 등을 중심으로 MTS 서비스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우선 글로벌 투자 정보 접근성이 강화됐다. 기존 글로벌 금융사에 더해 JP모간과 국태해통증권 리서치를 추가하면서 글로벌 리서치 제공 기관을 총 4곳으로 확대했다. 투자자들은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시장에 대한 해외 기관의 다양한 시각을 MTS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중개형 ISA 서비스도 개선됐다. 모바일 앱에서 가입 정보와 만기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절세 효과와 IRP 전환 관련 정보도 함께 제공해 계좌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절세 계좌 활용을 보다 직관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적립식 투자 서비스 ‘주식 모으기’는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을 하나의 화면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개편될 예정이다. 국내 온주 투자와 미국 주식 소수점 투자를 함께 제공하며, 신청부터 내역 확인까지 한 번에 가능하도록 구성된다. 향후 미국 온주 투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국 주식 투자 기능도 한층 정교해졌다. 종목별, 일별, 월별, 연도별로 실현손익을 세분화해 확인할 수 있어 투자 성과를 보다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

AI 기반 시황 콘텐츠도 새롭게 도입됐다. ‘지금시장은?’, ‘지금 시장 브리핑’, ‘지금 섹터는?’ 등 콘텐츠를 통해 주요 뉴스와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핵심 흐름과 이슈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모바일 환경에서 투자자가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반을 지속 개선하고 있다”며 “사용자 경험 중심의 디지털 투자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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