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도 스펙 시대… 성분 중심 소비 트렌드 견인 ‘닥터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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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도 스펙 시대… 성분 중심 소비 트렌드 견인 ‘닥터템’

한스경제 2026-03-30 15:38: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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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스탄트
콘스탄트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화장품 시장이 기능과 성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소비자는 제품의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확인한 뒤 구매를 결정한다.

전문의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이들 브랜드는 임상 데이터와 검증된 성분으로 신뢰를 얻는다.

최근에는 두피 관리 제품에서도 전문의가 개발한 라인업이 등장했다. 브랜드들은 제품군을 넓히며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 리필드, 특허 성분 활용한 두피·탈모케어 제품 확대

콘스탄트의 리필드는 특허 성분을 적용한 두피·탈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연구소장인 전문의가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성분으로 차별화했다.

대표 제품은 다양한 두피 타입에 맞춰 설계됐다. 입소문을 타고 고객층이 빠르게 늘었다. 주요 유통 채널에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했다.

핵심 성분의 효능을 입증한 논문이 국제 학술지에 등재됐다. 리필드는 신기술을 더해 신제품 출시와 타깃층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 닥터지, 피부 장벽 강화 스킨케어 라인 강화

닥터지는 피부과 전문의가 만든 브랜드다. 피부 장벽에 효과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대표 라인은 성분을 고도화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을 추가해 라인업을 강화했다. 캡슐 포뮬라를 적용해 수분 진정 효과를 높였다.

◆ 바노바기, 비타민 성분 기반 앰플 출시

바노바기는 메디컬 그룹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대표원장이 제품 개발에 직접 참여한다.

비타민 복합 성분을 담은 마스크로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같은 성분 철학을 담은 앰플을 출시했다. 브랜드는 스킨케어 전반으로 경쟁력을 넓힐 계획이다.

◆ CNP, 고효능 라인으로 해외 시장 공략

CNP는 피부 전문가의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한다. 국내 연구소와 협력해 검증 절차를 거친다.

대표 앰플은 꾸준한 매출 성장과 판매량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고효능 라인을 강화해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섰다. 각 앰플에 주성분을 적용해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콘스탄트 관계자는 "제품의 효능과 성분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전문의가 설계한 브랜드의 영향력도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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