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하남시는 교통안전 체험시설인 '어린이 교통공원'을 30일 개원했다.
교통공원은 풍산동 537 미사숲공원 내 2천395㎡ 부지에 조성됐다.
실내교육장과 야외학습장 등 교육안전 체험시설과 경관조명 터널, 122m 벽화, 포토존 등 부대시설을 갖췄다.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예약은 하남시청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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