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신뢰 속에서 가능합니다.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이웃과 함께 걷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삼계탕’ 브랜드를 통해 국내 외식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만세에프앤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앞장서며 주목받고 있다.
강서호 ㈜만세에프앤비 대표이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19일 기우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수상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기업 운영과 꾸준한 나눔 활동이 결실을 본 결과라는 평가다.
강 대표의 지역 사랑은 말보다 실천에 무게를 둔다.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매년 복날마다 빠짐없이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온 점이 대표적이다.
강 대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만세에프앤비의 경쟁력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생산 기반 고도화에서 나온다. 최근 강 대표는 자가 공장 내 수출용 설비 구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공시 건축물 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적법하게 양성화(추인)해 공장 등록을 완료하는 등 생산 기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현재는 고품질 원재료 확보를 위한 햅쌀 가공 설비 구축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한 생산 인프라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강 대표는 “차별화된 메뉴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외식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생산 기반 강화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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