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호 ㈜만세에프앤비 대표이사 “지역상생과 혁신설비로 외식시장 선도” [인터뷰 줌-in]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강서호 ㈜만세에프앤비 대표이사 “지역상생과 혁신설비로 외식시장 선도” [인터뷰 줌-in]

경기일보 2026-03-30 15:15:31 신고

3줄요약
image
강서호 ㈜만세에프앤비 대표이사(오른쪽)가 이달 19일 기우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왼쪽)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중소기업융합경기연합회 제공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신뢰 속에서 가능합니다. 차별화된 품질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우는 동시에 이웃과 함께 걷는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삼계탕’ 브랜드를 통해 국내 외식 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는 ㈜만세에프앤비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공헌에 앞장서며 주목받고 있다.

 

강서호 ㈜만세에프앤비 대표이사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19일 기우회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수상은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한 기업 운영과 꾸준한 나눔 활동이 결실을 본 결과라는 평가다.

 

강 대표의 지역 사랑은 말보다 실천에 무게를 둔다. 관내 독거노인들을 위해 매년 복날마다 빠짐없이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해온 점이 대표적이다.

 

강 대표는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만세에프앤비의 경쟁력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생산 기반 고도화에서 나온다. 최근 강 대표는 자가 공장 내 수출용 설비 구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공시 건축물 요소를 선제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적법하게 양성화(추인)해 공장 등록을 완료하는 등 생산 기반을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현재는 고품질 원재료 확보를 위한 햅쌀 가공 설비 구축 투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한 생산 인프라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강 대표는 “차별화된 메뉴와 품질 경쟁력을 확보해 외식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생산 기반 강화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