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파마홀딩스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임원 인사를 다음달 1일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박재현 팀장외에도 이주현 준법경영본부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제일파마홀딩스는 인사팀과 총무팀을 관장하는 경영지원본부를 신설하고 신임 본부장에 김현수 전 한미사이언스 상무를 영입해 보직 임명했다.
제일약품에서는 이영호 품질경영본부장과 심상영 생산본부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호철 개인병원부문장이 이사에서 상무로, 남기중 해외사업팀장과 마영수 종합병원부문장이 이사대우에서 이사로 승진했다.
제일헬스사이언스는 최인창 생산본부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은 부문별 전문 역량을 결집하고 신속한 지원 체계 구축을 통해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체계가 확립될 것”이라며 “변화의 동력이 될 우수한 외부 인재 영입과 핵심역량을 갖춘 내부 전문가 발탁을 통해 지속 성장 기반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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