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제주의 마음을 듣다'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한라일보] 한국과학기술원 등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를 2030년까지 제주에 조성, 우주 바이오 모빌리티 공동연구 산학협력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30일 한라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의 제주 타운홀 미팅에서 이같은 계획을 공개했다.
배 부총리는 우수한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해 제주형 비자제도와 외국인 친화형 정주정책 랩케이션 프로그램 등을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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