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의 새로운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킬잇)이 오는 5월부터 방영됩니다. 30일 아침, 각 참가자가 개인 SNS에 초대장 사진을 올리며 참가 사실을 알렸습니다.
패션 서바이벌이라면 2009년에 방송을 시작했던 ONSTYLE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2010년부터 방영된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도수코)가 있었죠. 그리고 2026년, CJENM은〈킬잇〉이라는 이름으로 시대를 반영한 스타일 프로그램을 새롭게 내놓습니다. 앞서 제작되었던 패션 서바이벌이 전문적인 패션모델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었다면, 〈킬잇〉은 SNS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스타일 크리에이터들이 멘티가 되어 개성 가득한 개개인의 스타일을 보여주는 형식입니다. 그렇기에 SNS에서 활동하는 패션 인플루언서들이 그 참가자가 되었고요. 넷플릭스 〈솔로지옥 5〉에 출연했던 모델 겸 인플루언서 최미나수, 〈도수코〉 시즌 3 참가자 여연희, 유튜버 김영화 등이 참가합니다.
그들을 이끌어갈 멘토진의 라인업이 묵직합니다. 모델 장윤주, 배우 이종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배우 차정원, 모델 신현지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한민국 패션계를 이끌어가는 인물들이 모이거든요. 제작진은 “‘킬잇’은 가장 트렌디한 스타일 아이콘이 탄생하는 생생한 현장이 될 것”이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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