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최경구 기자] 전북 군산시가 내흥동 해안가 산책로 일대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올해 총 3억 27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방범 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구암동 연안삼거리에서 채만식문학관 뒤 산책로까지 약 3.4km 구간과 진입로 인도변 약 3.2km 구간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 시스템, 지능형(AI)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야간에도 산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CCTV 설치를 통한 범죄 억제 효과와 함께 위급 상황 발생 시 비상벨을 통한 실시간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상행동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지능형(AI)선별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대응하는 스마트 안전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