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현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장 예비후보가 문진석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가 주관한 ‘도전 유망기업 100’ 육성정책 포럼에서 모범리더십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현장 중심의 정책 제언과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며 시민 의견을 경청하고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조 예비후보는 제5대 김포시의원과 제9대 경기도의원 등을 거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부대변인과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행정과 중앙 정책을 아우르는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교통·교육분야 전문가로 평가받는 조 예비후보는 김포시의원 시절 김포골드라인의 하루 이용객을 11만명으로 예측하고 2량 경전철 도입의 한계를 지적하며 향후 확장을 고려한 4량 플랫폼 구축 필요성을 제기한 바 있다.
경기도의원 재임 당시에는 고촌고교 신설, 학교 공문서 감축조례 발의, 실내체육관 건립 등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을 추진했다.
조 예비후보는 지난 9일 김포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수도권 전철 5호선 김포 연장 조기 착공,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GTX-D노선 추진, AI 반도체 허브 조성, 경마공원 유치, 예술 중·고교 설립,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조승현 예비후보는 이번 수상과 관련해 “지금까지의 성과라기보다 앞으로 더 잘하라는 책임과 격려로 받아 들이고 있다”며 “김포의 혁신과 미래를 위해 시민과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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