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유다연 기자┃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맞대결이 봄볕 아래서 펼쳐진다.
KBO는 "다음 달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한화와 KIA의 맞대결은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30일 밝혔다.
변경 사유는 지상파 중계 때문이다. 이들 경기는 SBS에서 방송된다.
지난해 준우승으로 팬들의 반향을 끌어낸 한화와 재작년 우승 후 추락했던 KIA가 올 시즌 정상을 향해 맞붙는다. KBO리그 최고 인기 팀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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