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말 못하는 유재석, 유연석 의아 "박진영과 얼굴 닮았다고?"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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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말 못하는 유재석, 유연석 의아 "박진영과 얼굴 닮았다고?" (틈만 나면)

엑스포츠뉴스 2026-03-30 14:2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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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갓세븐’ 박진영과의 평행이론을 주장한다.

31일 방송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박해수, 이희준이 출격해 쌍문동에서 힐링 수다 케미스트리를 선사한다.

유연석이 뜻밖의 닮은꼴 상대를 언급한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박해수, 이희준은 쌍문동 일대를 활보했다. 지나가던 시민이 유독 유연석에게만 “아유~잘생겼다”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자, 유재석은 “여사님 섭섭하네~”라며 귀여운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도 잠시, 여사님들이 쏘아 올린 공은 뜻밖의 ‘칭찬학개론 토크’로 번진다.

유재석은 “사실 아무리 친해도 ‘잘생겼다’, ‘예쁘다’는 칭찬은 잘 안 나온다. 빈말은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면서 “가끔 나도 모르게 ‘어우 잘생겼다’ 소리가 튀어나오는 동료들이 있다”라고 말해 흥미를 돋운다.

이에 박해수도 “저도 ’갓세븐’의 진영이를 봤을 때 딱 그랬다. 저도 모르게 ‘너 눈이 너무 예쁘다’라는 말이 튀어나오더라”라고 맞장구를 쳐 토크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유연석은 별안간 박진영과의 평행이론을 주장해 파란을 불러온다.

유연석은 별안간 “진영이가 나랑 닮은 점이 많다”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때 유재석이 “지금 얼굴이 닮았다는 거야?”라며 ‘연식이 놀리기’에 시동을 걸려고 하자, 당황한 유연석은 “우리 둘 다 경상도에서 상경한 게 똑같다는 의미”라며 황급히 해명에 나서 형들을 배꼽 잡게 한다.



이날 유연석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바리스타 자격증 값을 제대로 해냈다는 후기가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앞서 유연석과 박해수는 드라마 ‘수리남’ 해외 촬영을 함께한 사이로, 박해수가 “연석이가 내려준 커피가 정말 맛있었다”라며 ‘바리스타 유’의 실력을 입증한다.

유연석이 “드립 커피 도구들을 직접 챙겨갔다. 제가 자격증이 있지 않냐”라며 내공을 뽐내자, 박해수는 “황정민 형이랑 하정우 형도 정말 좋아했다”라고 생생한 후기를 전해 유연석의 어깨를 올라가게 했다.

유연석은 ‘구동매 찐팬’ 틈 주인을 위한 특급 팬서비스도 선사한다. 화제의 명장면 ‘치맛자락 씬’을 재현해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2026년 버전 ‘구동매’ 유연석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사진= SBS '틈만 나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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