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원장은 축평원의 주요 과제로 △데이터 연계를 통한 축산 행정의 지능화 및 산업 외연 확대 △소비자 신뢰 강화를 위한 등급제 및 이력제 내실화 △투명하고 합리적인 유통 환경 조성 △숙련된 노하우와 디지털 기술이 공존하는 자부심 있는 일터 조성 등을 제시했다.
박 원장은 "공공기관의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실질적인 성과를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크다"며 "투철한 책임감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국민이 현장에서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