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 안양윌스기념병원 부병원장이 전문병원 발전과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대한전문병원협회 제14차 정기총회에서 신승호 부병원장이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신 부병원장은 척추전문병원 부병원장으로서 탁월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실천하고, 전문병원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2년 안양윌스기념병원 개원 초기부터 진료와 수술을 진두지휘하며 병원의 전문화·특성화를 이끌어 왔다. 척추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치료 시스템을 구축하고,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진료와 과잉 진료 지양 등 엄격한 진료 원칙을 고수하며 의료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이다.
신승호 부병원장은 “이번 표창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환자 곁을 지키며 함께 노력해 온 병원 의료진 모두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꼭 필요한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의료인이 될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안양윌스기념병원은 4회 연속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는 등 환자 안전과 의료 질 관리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현재 안양·과천·군포·의왕 지역에서 유일하게 4회 연속 척추전문병원으로 지정되며 지역 대표 전문병원으로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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