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전남 진도군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우수 부스 특별상'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진행된 진도북놀이 공연, 다양한 체험, 그리고 부스의 기획과 설치 단계에서부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참여가 있었고, 이 모든 점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진도군은 '보배섬 유채꽃 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비롯해 야간 체험형 관광콘텐츠 '명량, 달빛을 품다', 체류형 걷기 관광 '진도 서해랑길 걷기 여행', 예술문화형 관광콘텐츠 '운림 선데이 마켓' 등을 적극 소개했다.
또한 오는 4월 1일부터 관매도 직항노선이 개설됨에 따라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된 관매도 관련 관광상품을 함께 홍보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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