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유정석 기자] 전남 화순군은 산림 자원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7일 한천면 오음리 한천휴양림 일원에서 에코힐링타운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복규 군수를 비롯한 군청 간부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에코힐링타운은 자연 친화형 복합 힐링 공간으로, 휴양시설과 산책로, 그리고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공간 등을 갖췄다.
화순군은 오는 4월 7일부터 4월 30일까지 24일간 시범 운영을 실시하고, 보완을 거쳐 5월 10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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