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환경재단-KZ정밀, 갈대습지 보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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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환경재단-KZ정밀, 갈대습지 보전 ‘맞손’

경기일보 2026-03-30 13:47: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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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안산환경재단이 관내 기업인 KZ정밀㈜와 손을 맞잡고, 갈대습지의 보전과 ESG 경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산환경재단 제공
(재)안산환경재단이 관내 기업인 KZ정밀㈜와 손을 맞잡고, 갈대습지의 보전과 ESG 경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안산환경재단 제공

 

(재)안산환경재단이 안산지역의 생태계 보고인 갈대습지의 보전을 위해 관내 기업인 KZ정밀㈜과 함께 손을 맞잡고, 습지 주변애 대한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캠페인 등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안산환경재단은 30일 환경재단과 KZ정밀 임·직원 20여명과 함께 안산갈대습지 주변에서 쓰레기를 수가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환경재단의 이번 활동은 재단이 추진하는 지역 내 기업 협력 환경보전 사업의 하나로 지역 사회의 환경 인식을 높이고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 참가자들은 습지 진입로 인근 및 피크닉존 등에 방치된 담배꽁초를 비롯해 비닐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지역 사회 현장에서 직접 행동으로 옮기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종섭 KZ정밀㈜ 팀장은 “안산의 소중한 자산인 안산갈대습지를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꾸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환경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선도하는 지역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윤충오 안산환경재단 사업본부장도 “바쁜 업무 중에도 환경보전에 동참해 준 KZ정밀㈜ 임원 및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들이 환경 정화와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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