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뷰티] K-스킨케어 'THE SWAN' 유럽 시장 첫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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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뷰티] K-스킨케어 'THE SWAN' 유럽 시장 첫 진출

뉴스컬처 2026-03-30 12:1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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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선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 대표(우측)이 론칭쇼 참가자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회사 측 제공.
배지선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 대표(우측)이 론칭쇼 참가자에게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회사 측 제공.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토종 화장품 기업 '더 스완(THE SWAN)'이 유럽 진출을 알렸다. 회사 측은 지난 23일 프랑스 베르사유 호텔 스파 돌체(Hotel Spa Dolce)에서 '2026 더 스완 프라이빗 론칭 쇼'를 가졌다고 밝혔다.

'더 스완'은 국내 매니지먼트 업체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가 브랜드 전개를 맡고 있다. 스포츠 에이전트와 매니지먼트, 스포츠 IP(지식재산권) 사업 등을 주업으로 하는 이 회사가 개발과 제작, 유통 등을 도맡고 있다.

이 브랜드는 한국의 쌀을 원료로 한 뷰티 제품으로 친환경 원료로 피부 결을 정돈하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이끌어내는 미니멀 철학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종 쌀 이란 원료를 통해 단순 제품을 넘어 K-뷰티의 문화적 가치를 승화시킨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행사는 '더 스완'의 첫 유럽 시장 진출을 알리는 한편 브랜드 방향성과 미학 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측은 "이를 위해 베르사유 특유의 고요하고 절제된 미감을 지닌 프라이빗한 공간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더 스완이 새롭게 출시한 '브라이트닝 앰플 마스크' 제품 이미지/ 사진=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 제공.
더 스완이 새롭게 출시한 '브라이트닝 앰플 마스크' 제품 이미지/ 사진=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 제공.

이날 행사에는 베르사유 비즈니스 클럽 회원들과 프랭땅 백화점 파리 오스만(Printemps Haussmann) 측 관계자 등 유럽내 뷰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인근 접경국 이탈리아와 스위스 등에서도 참여해 제품 시연 등에 참여했다.

새롭게 공개된 '더 스완 브라이트닝 앰플 마스크'는 절제된 성분 구성과 감각적인 사용 경험 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회사 측은 "쌀이란 하나의 원료에서 시작된 아름다움이 시간과 과정을 통해 빛으로 완성된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는다"고 부연했다.

배지선 인스파이어드아시안매니지먼트 대표는 “베르사유에서의 런칭쇼는 한국 전통 원료와 미학을 유럽 시장에 처음 알렸다는데 의미다 크다"며 "절제된 아름다움과 본질 중심의 스킨케어 철학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배 표는 이어 “향후 프리미엄 및 럭셔리 시장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 내 유통 및 브랜딩 전문 기업 등과 협업해 프랑스 스킨케어 시장을 중심으로 유통을 확대하는 한편 유럽 전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ppbn0101@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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