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전남 고흥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고흥지부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올해 첫 '공무원 노사상생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30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20~30대 청년 조합원 19명을 포함해 총 26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역사 현장을 방문해 역사 인식을 제고 및 다양한 문화·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동료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청년 공무원들의 조직 적응과 공직 만족도 향상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둬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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