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표 1인 2역 코미디…‘현상수배’ 6월 개봉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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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표 1인 2역 코미디…‘현상수배’ 6월 개봉 [공식]

일간스포츠 2026-03-30 11:28: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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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현준이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신경찰'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신경찰'은 돈벼락 한 번 못 맞고 때아닌 날벼락 맞은 이후 하찮은 능력을 갖추게 된 경찰이 그의 가족과 예기치 못한 사건에 얽히며 벌어지는 패밀리 코미디. 24일 개봉.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1.13/

영화 ‘현상수배’가 6월 극장 개봉을 확정 지었다.

30일 배급사 이놀미디어에 따르면 신현준 주연의 액션 코미디 ‘현상수배’가 오는 6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현상수배’는 자신과 똑같이 생긴 범죄자 철구 때문에 뜻밖의 소동에 휘말린 소시민 현준이 경찰과 공조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뛰어들게 되는 도플갱어 공조 코미디다.

‘현상수배’는 신현준을 필두로 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다. 먼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국민 배우 신현준이 1인 2역 코미디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질 예정이다. 신현준은 ‘맨발의 기봉이’와 ‘가문의 영광’ 시리즈를 비롯해 최근 ‘귀신 경찰’까지 카리스마와 코미디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한국 코미디 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이번 작품에서 신현준은 억울한 소시민과 악역을 동시에 소화한다. 

여기에 ‘생존왕’에서 ‘정글 신’으로 활약하며 제1대 생존왕에 오른 김병만이 꼰대 형사 병만 역으로 참여한다. ‘생존왕2’가 방영을 앞둔 만큼, 김병만의 영화와 방송의 경계를 넘어선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또 드라마 ‘사내맞선’, ‘판타G스팟’ 등에서 활약한 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배우희가 열혈 형사 우희로 분한다. 뿐만 아니라, 대만의 라이징 스타 레지나 레이가 사건의 키를 쥔 의문의 여인 ‘얀페이’로 등장한다. 드라마 ‘트웰브’로 한국에 얼굴을 알린 레지나 레이는 이번 작품을 통해 한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상수배’는 한국과 대만이 합작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양국을 넘나드는 로케이션이 스케일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은 ‘내 사랑 싸가지’, ‘치외법권’, ‘게이트’, ‘망내인: 얼굴 없는 살인자’의 신재호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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