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의 마틴이 일간스포츠와 팬캐스트가 함께하는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마틴은 지난 24일부터 29일까지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루키 부문 투표에서 총 8만 3908표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이번 투표는 2025년 1월 이후 데뷔한 신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일 생일을 맞이한 마틴은 팬들의 참여 속에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루키’ 부문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코르티스는 최근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K팝 최고의 신인’ 부문을 수상하고, 데뷔 앨범 누적 재생 수 4억 회를 돌파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위는 1만 3610표를 기록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씬롱이 차지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한국을 시작으로 일본과 홍콩을 잇는 첫 단독 팬 콘서트 투어 ‘스타 로드’를 예고하며 글로벌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3위는 인어미닛이 이름을 올렸다. 인어미닛은 새 앨범 ‘후 두 유 러브? : 아이 니드 유’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브로큰 돌’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는 팬들의 직접적인 투표 참여를 통해 1위에 오른 아티스트에게는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먼스’ 트로피 수여와 함께 일간스포츠 지면 전면 광고 및 보도 기사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3월 루키 부문을 끝으로 ‘2026 KGMA 아티스트 오브 3월’ 투표가 모두 마무리됐다. 4월 1주 차 솔로 남자 부문을 시작으로 4월 투표가 팬캐스트를 통해 차례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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