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가수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이 서울 명동 전광판을 장식한다.
30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트롯픽 랭킹(TROTPICK RANKING)’ TOP3를 공개했다.
‘트롯픽 랭킹’은 트롯픽 앱 내 부문별 남성, 여성, 수퍼노바 통합하여 위클리투표에서 주간 득표수로 집계되는 통합 데이터.
이번 ‘명동 특전’은 지난 2일부터 29일까지 4주 치 투표 결과를 더한 순위로 진행하며, 200만 포인트 이상인 가수에서 명동 전광판 리워드를 제공한다.
이에 따르면, 진해성(294만 6590포인트), 장민호(274만 3640포인트), 정동원(241만 7840포인트)이 이번 이벤트를 받는다.
진해성, 장민호, 정동원의 영상은 오는 4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에베뉴엘 맞은편 옥상 옥외전광판에서 상영된다.
전광판의 자세한 위치는 ‘트롯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