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여성 보컬 듀오 자정(Ja jung)이 따스한 신곡으로 봄을 알린다.
오는 4월 5일 자정(최민정, 이자현)은 새 싱글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를 발매한다.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는 자정이 지난해 8월 발매한 '바람' 이후 8개월 만이자 올해 처음 발표하는 신곡이다. 봄을 노래하는 자정의 황홀한 감성과 목소리가 리스너들의 귓가를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자정은 활발한 음악 활동으로 차세대 여성 듀오로서의 입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해 HNS HQ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바람', '피어오르면', '나만 못된 사람', '너도 헤어지고 싶잖아'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다.
최근에는 이예준의 대표곡 '미친 소리'를 듀오 버전과, 원곡자 이예준이 함께한 3인 버전으로 리메이크 발매하고 원곡과는 또 다른 울림을 선사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넓은 음역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가창력과 특유의 섬세한 하모니로 사랑받아온 자정은 이번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를 통해 또 한 번 실력파 보컬의 진가를 보여준다. 계절과 어울리는 한층 산뜻한 정서로 돌아오는 자정만의 음색 케미스트리도 기대를 모은다.
자정의 신곡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HNS HQ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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