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영등포구는 5개소에서 운영 중인 공공 수영장을 총 9개소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신길 책마루 문화센터, 영등포 제1·2 스포츠센터, 문래 청소년 수련관, 신길 종합 사회 복지관 총 5개소에서 공공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7월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가 개관할 예정이며 2028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는 양평동 공공복합시설과 대방초 옆 학교복합시설에도 공공 수영장이 들어선다.
여의도 대교아파트 정비사업에 따른 기부채납지에도 공공 수영장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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