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돌싱女♥모솔男 보더니 “낮밤 다르다” 충격 (돌싱N모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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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돌싱女♥모솔男 보더니 “낮밤 다르다” 충격 (돌싱N모솔)

스포츠동아 2026-03-30 09:5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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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사진제공|MBC에브리원·E채널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채정안이 첫 연애 예능 도전에 확신을 드러낸다.

4월 14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은 돌싱녀와 모솔남이 ‘연애기숙학교’에서 사랑을 찾는 연애 예능이다. 채정안은 김풍, 넉살과 함께 3MC로 나서 프로그램을 이끈다.

채정안은 “평소 연애 프로그램을 즐겨 보지 않았지만 기획 의도를 보자마자 ‘내 첫 연프는 바로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힌다. 채정안은 “이보다 더 신선하고 흥미로운 연프는 없을 것 같았다”고 덧붙이며 출연 이유를 설명한다.

채정안은 출연자들의 변화에 대해서도 놀라움을 드러낸다. 채정안은 “낮과 밤이 전혀 다른 모습에 깜짝 놀랐다”며 “사람마다 가치관과 성향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걸 느꼈다”고 말한다. 이어 “모솔에 대한 제 편견을 완전히 깨부순 출연자도 있었다”고 강조한다.

채정안은 프로그램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용기’와 ‘배려’를 꼽는다. 채정안은 “상처로 닫힌 마음을 열고 다시 사랑할 용기, 그리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배려가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이어 “돌싱녀와 모솔남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만들어가는 관계가 기대된다”고 전한다.

채정안은 김풍, 넉살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낸다. 채정안은 “처음 만난 조합이지만 티키타카가 잘 맞았다”며 “친구 집에 모여 함께 보는 것처럼 편안하게 녹화했다”고 말한다.

채정안은 “마라맛 자극 없이도 충분히 몰입감이 높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다. 채정안은 “직감을 믿고 판단했다가 놀란 순간도 많았다”고 덧붙이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돌싱N모솔’은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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