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T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티파니가 결혼 후 달라진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예고편에서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다. 특히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뒤 첫 예능 출연으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공개된 티파니의 냉장고에는 계란말이, 시금치나물, 멸치볶음 등 정갈한 밑반찬이 가득 담겨 있어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낸다. 화려한 이미지와는 다른 소박한 식재료들이 시선을 끌며 신혼 일상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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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변요한과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가을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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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효연이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4월 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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