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신제품 'The M' 얼음정수기 출시와 함께 기존 얼음정수기 시장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는 광고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선긋다"를 핵심 메시지로,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는 기존 얼음정수기에 대한 소비자 인식에서 출발한다. 기능은 많지만 복잡하고, 소형 제품은 성능이 부족할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짚으며 "이것이 지금까지의 얼음정수기"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이어 이러한 인식에 "깔끔하게 선긋다"라는 선언을 더하며, 얼음 기능은 더 강력하게, 크기는 더 작게, 사용성은 더 직관적으로 완성한 새로운 기준의 제품 'The M'을 제시한다.
이번 광고는 'The M'의 차별화된 강점을 시각적으로 강조하는데 집중했다. 얼음이 생성되는 장면을 통해 3가지 얼음사이즈(7g, 9, 11g)와 하루 최대 770알 제빙, 더 빨라진 쾌속 제빙 등 한층 강화된 얼음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가로 19.5㎝의 국내 최소 사이즈를 감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주방 속 커트러리 오브제를 활용한 연출을 적용, 슬림한 오브제 디자인을 강조했다.
제품 전면의 선 분할 디자인 역시 주요 포인트다. 얼음, 냉수, 온수, 정수 출수, 용량 선택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직관적으로 배치한 조작부 UI를 강조했으며, 광고 영상에서도 선을 모티브로 한 화면 분할과 터치 반응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사용 편의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광고 공개 이후 다양한 소비자들 사이에서 "다양한 얼음 사이즈와 빠른 제빙 속도는 일상에서 체감되는 편리함이 클 것 같다"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제품" "광고 메시지가 명확하고 연출이 세련됐다" "단순 기능나열이 아닌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잘 보여준다" 등 제품 경쟁력과 광고 완성도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The M' 얼음정수기는 국내 최소 사이즈 구현과 함께 제빙 성능, 위생, 사용 편의성을 모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로 19.5㎝의 초소형 사이즈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내부 구조 최적화를 통해 소형화와 성능을 동시에 확보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이번 '선긋다' 광고 캠페인은 기존 얼음정수기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며 "'The M'이 구현한 크기와 성능, 사용성의 균형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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