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장시찬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27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주한 일본기업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성화 세미나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BCK컨설팅그룹이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20개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BCK컨설팅그룹이 보유한 일본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잠재 투자기업를 발굴하고 지역 내 일본계 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핵심 전략산업인 ICT·로봇, 의료·바이오,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생태계와 우수한 투자 환경을 소개했다. BCK는 기업 경영진의 주요 관심 분야인 인사제도 전략과 한일 조직문화의 융합 방안 등을 발표했다.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기관과 협업해 우수한 인프라와 투자 강점을 글로벌 기업들에게 지속적으로 홍보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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