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이마트24가 봄 감성을 강조한 제품을 출시한다.
이마트24는 베리와 체리를 활용한 상품 5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 콘셉트는 ‘베리베리(Berry Very)’로 봄철에 어울리는 베리류 중심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신제품으로는 블랙 번에 슈크림을 채운 △핑크블랙슈크림빵, 딸기잼과 슈크림을 조합한 케이크 △떠먹는베리슈크림, 체리 요거트와 슈크림을 더한 △핑크블라썸슈크림모나카, 블루베리와 유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블루베리크림콘, 크랜베리와 스트로베리가 들어간 △에브리베리씨리얼바 등이 있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이번 ‘베리베리’ 상품은 상큼한 과일의 맛과 봄의 감성을 함께 담아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계절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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