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는 미국 명문대 스탠퍼드 출신인 인순이의 딸이 출연한다.
앞선 녹화에서 인순이의 딸은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하며 탄탄대로를 걸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생의 큰 변환점을 맞이했다고.
당시 LA출장을 떠났던 인순이의 딸은 “차에서 나와 트렁크에 있는 가방을 가지러 갔는데 갑자기 차가 급후진했다”며 이로 인해 차량과 벽 사이에 왼손이 낀 끔찍했던 사고를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뒤에 벽이 있었다. 제가 뒤로 빼면서 손만 꼈다”면서 이 사고로 순식간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어버렸다고 털어놨다.
끔찍한 사고를 담담하게 회상하는 딸을 지켜보던 인순이 부부는 말없이 고개를 돌려 그 당시 참담했던 심정을 짐작게 했다.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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