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민, 집에서 설거지 담당 "요리 건들면 걸리적거린다고" (1박 2일)[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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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김종민, 집에서 설거지 담당 "요리 건들면 걸리적거린다고" (1박 2일)[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3-30 06: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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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종민이 집에서 설거지 담당이라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 유선호의 목포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정호영 팀, 샘킴 팀으로 나뉘어 요리 대결을 위한 식재료 획득에 나섰다.

정호영은 미션 결과에 따른 주재료, 부재료 획득을 마친 뒤 마늘이 없는 상황이 되자 일식으로 간다고 했다.



정호영은 마늘이 없어서 달아질 수밖에 없다고 미리 얘기했다.

멤버들은 요리 장소로 이동하면서 제작진이 두 셰프에게 장화 사이즈를 물어본 사실을 알고 이번 요리 대결 패배 팀의 벌칙을 갯벌 조업으로 예상했다.

요리 장소에 도착한 정호영과 샘킴은 '1박 2일' 역대 최고급 세팅 속에 멤버들을 데리고 50분 동안 메뉴 2가지를 만들어야 했다.  

정호영은 "쾌락적인 맛을 즐길 수 있게 해드리겠다"면서 주꾸미탕수, 병어간장무조림, 두릅새우튀김을 만들겠다고 했다.

샘킴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승부하겠다"며 가자미레몬버터구이, 바지락키조개 수제비, 냉이소스 스테이크를 선보이고자 했다.

주종현PD는 두 셰프에 멤버들까지 5분씩 릴레이로 요리하는데 첫턴 5분은 전원 투입, 마지막 셰프턴에서는 10분이 주어진다고 했다.
 
'요알못' 김종민은 망했다면서 걱정을 했다.



김종민은 "저는 집에서 설거지 담당이다. 괜히 요리 건드렸다가 걸리적거린다고 해서"라고 전했다.

정호영 팀은 대결이 시작되자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하며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
 
반면 샘킴 팀은 지시가 필요한 '요리 구멍' 김종민을 챙기면서 하느라 쉽지 않았다. 

김종민은 샘킴이 시킨 마늘 손질을 하느라 고군분투했다.

첫턴 5분이 끝나고 각 팀의 첫 주자 딘딘, 문세윤이 등장했다. 딘딘은 새우 손질을 했고 문세윤은 수제비 반죽을 했다.



다음 주자인 이준과 김종민은 각각 새우 살 부드럽게 만들기, 냉이 이파리 분리를 했다.

정호영 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유선호는 주꾸미를 데쳤고 그에 맞서는 문세윤은 키조개 손질을 했다.

멤버들 차례가 모두 끝나고 셰프턴에 들어간 정호영은 화려한 칼질로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유선호는 정호영이 설탕을 들이붓자 "우리 예상보다 설탕이 더 들어간다"며 걱정을 했다.

가자미를 구우려던 샘킴은 바람 때문에 약해진 버너 화력을 확인, 바지락 육수를 만들던 화구와 교체해 요리를 이어갔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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