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에릭 나혜미 부부가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동반 포착됐다.
29일 사진작가 조선희의 SNS 계정을 통해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을 찾은 멤버들의 근황이 드러났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신혜성을 제외한 신화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특히 미혼 김동완을 제외하고 기혼자 멤버들은 각자의 배우자와 동반 참석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중에서도 에릭과 나혜미 부부의 동반 참석이 특히 많은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방송이나 공식 행사에서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경우가 드물었던 만큼, 이번 결혼식에서의 자연스러운 동행이 반가움을 안겼다.
에릭은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장에서도 육아에 열중하며 살뜰한 아버지의 면모를 드러냈다.
나혜미는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이목구비로 여전히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에릭은 과거 활동 시기와 비교했을 때 다소 편안해진 분위기와 함께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한층 여유로워진 인상을 본 누리꾼들은 "에릭은 열심히 육아 중이네", "에릭 날카로운 인상이었는데 편안해보이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지난해 3월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았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으며 28년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딸을 품에 안으며 결혼식에 앞서 사랑의 결실을 얻었다.
사진=조선희 작가, 나혜미, 장성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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