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희 예비후보에 모인 시민 200여명 ... “공주, 지금 안바꾸면 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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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달희 예비후보에 모인 시민 200여명 ... “공주, 지금 안바꾸면 늦는다”

투어코리아 2026-03-30 06:28: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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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달희 더불어민주당 공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사진-임달희 예비후보 캠프
▲임달희 더불어민주당 공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모습. /사진-임달희 예비후보 캠프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임달희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을 지지하는 공주시민 200여명이 공개 지지선언에 나서면서 경선을 앞둔 지역 정치권에 시민 중심의 변화 흐름이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지선언은 일반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으며, 온라인을 통해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참여가 확대됐다.

지지에 참여한 시민들은 “지금 공주는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며 “더 늦기 전에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실행력 있는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참여 과정에서 시민들은 “진정한 시민의 일꾼”,“위기의 공주에 활력을 불어넣어 달라”,“살기 좋은 공주, 살고 싶은 공주를 만들어 달라”는 등의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지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자발적인 응원과 지지가 이어지면서, 단순한 참여를 넘어 시민들의 공감과 기대가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지지선언은 참여자들이 주변 지인들에게 참여를 권유하는 등 자연스러운 확산 흐름을 보이고 있어, 향후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다.

임달희 예비후보 측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이름과 응원이 모여 공주의 변화를 만드는 힘이 된다”며 “보내주신 지지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민의 삶을 지키는 책임 있는 시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지지선언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변화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을 만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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