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는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혜택과 기획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날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문화24' 누리집(www.ulsanculture.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매주 수요일 부담 없이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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