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초기 논의 이뤄졌다” 맨유,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 정조준…“맨시티도 주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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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초기 논의 이뤄졌다” 맨유,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미드필더 정조준…“맨시티도 주시 중”

인터풋볼 2026-03-30 05:39: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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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사진=365스코어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29일(한국시간) “마테오 모레토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중원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타깃으로 산드로 토날리를 지목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중원 보강이 필수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는 이미 이번 시즌 이후 재계약을 맺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스페인 ‘아스’는 “맨유는 카세미루의 후임을 찾기 위해 시장에 나선다. 맨유는 큰 투자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여러 선수가 거론되고 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토날리다. 영국 ‘골닷컴’은 “맨유는 애덤 워튼, 엘리엇 앤더슨 등을 주시했지만 이제 토날리가 중원 강화를 위해 우선 옵션으로 여겨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도 토날리와 호흡을 맞추길 원한다. 매체는 “브루노도 이 영입과 관련해 의견을 전달받았다. 그는 토날리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보여준 퍼포먼스에 깊은 인상을 받아 이 움직임을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밝혔다.

‘트리뷰나’는 “뉴캐슬 미드필더 토날리는 맨유 영입 희망 리스트 상위에 올라가 있다. 맨유가 잠재적인 이적 가능성을 검토하면서 이미 초기 논의가 이뤄진 상태다”라고 전했다.

다만 맨유의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도 토날리에게 관심이 있다. 매체는 “맨시티 역시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토날리를 둘러싼 경쟁에 또 하나의 요소가 더해지고 있다. 그의 가치는 1억 유로(약 1,737억 원)로 평가된다”라고 더했다.

이어서 “맨유의 관심은 구체적이지만 거래의 구조와 결과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협상을 앞두고 몇 주 동안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이적 사가는 재정과 구단들의 협상 의지 등 여러 요소에 의해 좌우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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