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izi 드러머 출신 배우 김준한이 대표곡 '응급실'의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는 "오늘 토크 못 빠져나와.. 유바리 토크바리 | 영업 30일차 | 이종원 장다아 김준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최근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 중인 배우 이종원, 장다아, 김준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응급실'이 항상 노래방 톱100에 있었는데 요즘은 밀려났다고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준한은 "오해다. 내가 알기로는 아직 20위권 안에 있다"며 직접 휴대폰으로 순위를 검색했다.
이후 김준한은 "3월 15일 기준 순위를 맞히는 게임을 해보자"고 제안했고, 유연석은 원두 3종 세트를 상품으로 내걸었다.
유연석은 "나는 톱100 밖일 것 같다"고 예상했고, 장다아는 80~90위, 이종원은 60~70위로 추측했다. 반면 김준한은 "20위권 안"이라고 자신 있게 답했다. 결과는 '응급실'은 노래방 차트 5위를 기록하며 김준한의 예측이 적중했다.
이에 유연석이 "큰 결례를 범했다"며 사과하자, 김준한은 "내가 알기로는 20년 동안 10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후 이종원이 "노래방에 있는 것도 저작권료가 들어오냐"고 묻자, 김준한은 고개를 끄덕이며 "가랑비에 옷 젖듯이 삶에 보탬이 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유연석의 주말연석극'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2억8천 받는다…'앤디 아내' 이은주, 결국 KBS 꺾었다
- 2위 '윤곽 수술' 돌던 김고은, 성형 고백…어디까지 했나 보니
- 3위 '사망' 이상보, 삶이 너무 잔인했다…가족상에 마약 누명까지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