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이소라와 커플룩에 손 잡고 다녔다더니…"소문 안 날 수 없어" 열애설 회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장훈, 이소라와 커플룩에 손 잡고 다녔다더니…"소문 안 날 수 없어" 열애설 회상

엑스포츠뉴스 2026-03-29 23:27:24 신고

3줄요약
유튜브 '이소라'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과거 이소라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26일 유튜브 '이소라' 채널에는 "제철 맞은 오빠 왔다 w. 김장훈 | 이소라의 첫봄 [ep.3]"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소라와 함께 근황과 추억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장훈은 "소라가 유튜브를 한다고 해서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너무 좋다는 거였고, 또 하나는 ‘언제 나를 부르겠구나’라는 생각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제 해야지 싶었고, 소라가 잘할 거라는 걸 알고 있었다. 이제는 세상에 나와야 한다"고 응원했다.

유튜브 '이소라'

이에 이소라는 "노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고, 김장훈은 "너는 그렇지, 나는 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나는 곧 발인이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소라가 "요즘 방송 많이 나오던데 오늘 너무 예쁘다"고 칭찬하자, 김장훈은 "오늘 신경 썼다. 이게 소라 스타일이다. 우리가 한참 만날 때 이런 스타일이었다"고 말하며 열애설을 자연스럽게 언급했다.

이에 이소라는 "오빠는 항상 치마 입고 다니고 다리가 길어서 모델이 걸어다니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이소라'

김장훈은 "그때 우리가 사귄다는 얘기도 있었지 않냐"며 "소문이 안 날 수가 없었다. 손 잡고 대학로에 공연 보러 갔는데, 둘 다 롱코트를 입고 가니까  홍해바다 갈라지듯 사람들이 다 궁금해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에 이소라는 "진짜 멋있었다. 그때는 귀족 같은 분위기가 났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칭찬했고, 김장훈은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거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이소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