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이하이와 래퍼 도끼가 한층 과감한 '럽스타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하이와 도끼가 사실상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더욱 적극적인 방식으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두 사람은 각자의 SNS 계정에서 서로만을 팔로잉 목록에 남겨두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그런가 하면 29일 도끼는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Birth Day"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파티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도끼의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영상에는 이하이의 모습까지 함께 포착되며 두 사람의 가까 관계를 더욱 짐작케 했다.
앞서 이하이 역시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 하나뿐인 DOK2(도끼) 그리고 808HI,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을 남기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한 바.
이에 도끼는 해당 게시물에 "엄청 사랑"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화답했고, 두 사람의 달달한 소통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도끼는 이하이의 허리를 감싼 과감한 스킨십 사진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주변 지인들 역시 두 사람을 향한 축하 메시지를 아끼지 않았다. 래퍼 슬리피는 "결혼 가즈아"라는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며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누리꾼들 역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행복하고 오래오래 음악 하길", "잘 어울린다", "저 정도면 결혼하는 거 아니냐" 등의 댓글이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도끼와 이하이는 최근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을 공동 설립한 뒤 첫 싱글 'You & Me'를 발매했다.
두 사람은 2016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과 함께 '처럼'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도끼, 이하이 계정, 인스타그램 캡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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