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뉴멤버' 윤시윤→조진세 견제…"마음에 안 들어, 너무 힘아리 없어"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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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뉴멤버' 윤시윤→조진세 견제…"마음에 안 들어, 너무 힘아리 없어"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2026-03-29 21:5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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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뉴 미우새’ 멤버들을 향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기존 ‘올드 미우새’ 멤버들과 새롭게 합류한 ‘뉴 미우새’ 멤버들의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허경환은 "제가 네 명 중 마지막으로 합류했는데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다"며 "계속 막내일 줄 알았는데 1~2년 사이에 다 결혼했다"고 말했다.

이에 탁재훈은 "단체 미팅이라도 한 거냐"며 "어떻게 그렇게 결혼이 쉬워?"라고 반응했고, 임원희는 "왜 나는 못 하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허경환은 "요즘 '미우새'를 보면 우리가 아니라 뉴 멤버들이 더 많이 나온다"고 언급했다.

이에 탁재훈은 "나는 뉴 멤버들이 마음에 안 든다. 너무 힘이 없다. 계속 의식하는 느낌"이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허경환이 "뉴 멤버들은 비주얼이 너무 비슷하다. 우리는 들쑥날쑥하지 않냐"고 말하자, 탁재훈은 "(우리는) 캐릭터가 확실하다. 얼굴 빨간 애, 멀쩡한 애 등 다양하지 않냐"고 덧붙였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후 뉴 미우새 멤버인 윤현민, 윤시윤, 조진세가 등장하자 허경환은 "벌써 얼굴들이 너무 멀쩡하다"고 말했고, 최진혁은 "누가 가죽을 입고 오냐"며 윤현민을 향해 농담을 던졌다.

이에 탁재훈은 "쟤네는 '미우새' 같지도 않다"고 직설적으로 말했고, 윤시윤은 "그래도 몇 초만이라도 환영해주시면 안 되냐. 같은 팀인데 분위기가 너무 안 좋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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