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흑백요리사' 나올 뻔했다…"제작진이 섭외 러브콜"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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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흑백요리사' 나올 뻔했다…"제작진이 섭외 러브콜" (냉부해)

엑스포츠뉴스 2026-03-29 21:25: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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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이 '흑백요리사' 섭외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규현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 규현은 노래 실력만큼이나 요리 실력도 뛰어나다는 사실이 드러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김성주는 "규현이 '흑백요리사' 섭외를 받은 적 있다더라. 팩트 체크가 필요하다"며 사실이냐고 물었다.

그러자 규현은 "'흑백요리사' 제작진이 '너 요리 좋아하니까 나가 볼래?'라고 한 건데 섭외가 들어왔다고 와전이 됐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듣던 김성주는 "제작진이 '나와 보라'고 하는 게 섭외다. 얼토당토 않은 사람에게 (얘기하지 않는다)"라고 했고, 규현은 "그럼 섭외 받은 걸로 하겠다"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김성주가 "여기 셰프들 중에 이 사람은 비빌 만하다 싶은 사람이 있냐"고 묻자, 규현은 "저는 김풍 씨와 한 번..."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냉장고를 점검한 김성주는 "'흑백요리사'에서 섭외가 올 만하다"라며 다양한 식재료에 감탄했다.

이날 규현은 "제가 항상 방송을 보면서 요리를 따라하고 싶은데, 레시피가 없으면 못하는 편이다. 레시피를 알려주시면 완벽하게 따라해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사진=JT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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