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이아미 오늘 비공개 결혼식, 두 딸 아빠 된 후 맺은 결실에 하객들 축하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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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이아미 오늘 비공개 결혼식, 두 딸 아빠 된 후 맺은 결실에 하객들 축하 쏟아져

메디먼트뉴스 2026-03-29 21:23: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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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신화의 멤버 이민우가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팀 내 네 번째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민우는 29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초청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예식은 같은 팀 멤버인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아 의리를 과시했으며, 가수 거미와 자이언티가 감미로운 축가로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결혼식 직후 지인들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를 다정하게 끌어안고 입을 맞추는 이민우와 이아미 씨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이민우는 아내와 두 딸을 책임지는 가장으로서 인생 2막에 대한 굳은 약속을 전하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동료 가수인 코요태 신지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김종민과 함께 참석한 인증샷을 올리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민우 부부의 인연은 지난 2013년 신화의 일본 투어 당시 지인의 소개로 시작됐다. 오랜 시간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이민우는 에릭, 전진, 앤디에 이어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특히 이민우는 결혼식에 앞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단란한 가정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아내 이아미 씨가 전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지난해 친양자로 입양하며 진정한 아빠가 되었고, 같은 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팬들은 아이돌 그룹 멤버에서 든든한 아빠이자 남편으로 거듭난 이민우의 새로운 출발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비공개로 진행된 이번 결혼식은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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