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미우새'서 방부제 미모 뒤 반전 일상 공개… "씨야 재결합 앞두고 눈물 어린 진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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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미우새'서 방부제 미모 뒤 반전 일상 공개… "씨야 재결합 앞두고 눈물 어린 진심 고백"

메디먼트뉴스 2026-03-29 21:1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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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가수 겸 배우 남규리의 상상 초월 반전 일상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데뷔 시절과 다를 바 없는 인형 같은 외모로 모두를 놀라게 한 남규리의 일상이 전파를 탄다. 스튜디오 출연진들은 남규리의 방부제급 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으나, 이내 공개된 그녀의 일상은 외모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온통 흰색으로 꾸며진 집에서 남규리는 동치미 국물을 국자째 들이키는 털털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아침부터 삼겹살을 구워 먹는 남다른 식성을 과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남규리가 삼겹살을 즐기는 독특한 방식과 식사 도중 행한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에 MC 서장훈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신동엽과 서장훈은 오랜만에 아주 바람직한 남의 새끼가 등장했다며 역대급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그녀의 이중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그룹 씨야의 멤버 이보람과 김연지가 남규리의 집을 방문해 훈훈함을 더했다. 최근 해체 15년 만의 재결합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던 씨야 멤버들은 과거 메이크업도 하지 못한 채 첫 무대에 올랐던 일화부터 해체 전 마지막 무대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무엇보다 세 사람은 수많은 루머 속에 해체를 결정해야 했던 당시의 솔직한 속내를 방송 최초로 고백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돌아 다시 하나가 된 씨야 멤버들의 진심 어린 눈물과 재결합 준비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남규리의 엉뚱하고 친근한 일상과 씨야 멤버들의 감동적인 재회 현장은 29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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