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결별' ♥이규혁과 10년만 재회…"눈 떠보니 결혼·출산" (백반기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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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결별' ♥이규혁과 10년만 재회…"눈 떠보니 결혼·출산" (백반기행)[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29 21: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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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과의 재회 스토리를 깜짝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팔색조 매력’의 손담비와 서울의 맛을 찾아 떠났다.

이날 두 사람은 강동구의 골목부터 을지로 노포까지 서울 밥상을 탐방했다.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허영만은 "나는 이규혁 씨가 옛날에 허벅지가 황소 뒷다리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스피드 스케이팅 현역 선수 시절 탄탄했던 허벅지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규혁과의 만남에 대해 손담비는 "13년 전에 잠깐 사귀었다. 연애를 하다가 헤어졌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0년 후에 다시 만났는데 팍팍팍 되더니 눈 떠보니까 결혼했더라. 그리고 눈 떠 봤더니 아이를 낳았다"라고 덧붙였다.

10년 공백이 무색할 만큼 빠르게 스며든 두 사람은 이제는 예쁜 딸과 함께 단란한 세 가족을 꾸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11개월 딸 해이 양의 귀여운 비주얼도 공개됐다.



해이 양의 사진을 본 허영만은 "아빠네!"라고 외쳤다. 이규혁을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허영만과 손담비는 청정 바다가 키운 초록빛 보약, 매생이 요리를 맛봤다. 손담비는 "너무 맛있다"며 연신 숟가락질을 멈추지 못했다.

허영만은 "시집을 보냈는데 사위가 자기 딸 일만 시키고 못되게 굴면 처갓집 장모가 끓여 주는 게 매생이국이다"라며 매생이국이 가진 비화를 설명했다. 

그러자 이를 듣던 손담비는 "저희 어머니가 남편한테 많이 끓여 주신다"라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생이의 독특한 식감에 허영만은 "해초가 김도 있고 파래도 있고 감태도 있는데, 그 중에서 매생이가 가장 줄기가 가늘다"라고 말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2025년 11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TV조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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