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신화 김동완이 이민우의 결혼식을 축복했다.
29일 신화 김동완은 자신의 계정에 "민우 장가 가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민우는 신랑 입장 순간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이며 아이돌 출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하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서 그는 내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민우는 아내 이아미 씨와 오늘(29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결혼 준비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이아미 씨는 전남편 사이에 첫째 딸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이민우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김동완은 최근 연이은 SNS논란으로 구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성매매를 합법화하자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는가 하면, 논란의 인물 MC딩동을 공개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동완, 이민우, 이아미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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