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9일 자신의 SNS에 “낮에 열일하고 운동. 단지 내에 헬스장이 있으니 너무 좋다”며 “하루 20분만 근력 운동해도 효과가 어마어마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함께 헬스장에서 다정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신혼부부다운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지영의 D라인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김지영은 지난달 1일 서울 모처에서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다. 당초 두 사람은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김지영의 임신 소식을 계기로 결혼 일정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지영은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 후 승무원으로 근무했으며,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4’ 출연을 계기로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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