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5시 35분경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규모를 고려해 오후 5시 42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소방관 100여명과 장비 3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진화 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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