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메인PD의 부상 소식을 듣고 촬영을 접자고 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메인PD의 부상 소식을 듣고 촬영을 접자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이번 여행지 목포에 모여 오프닝을 진행했다.
김종민은 멤버들에게 주종현PD의 부상 소식을 알려줬다.
주종현PD는 다리에 깁스를 한 상태로 앉아 있었다.
멤버들은 어떻게 하다가 다친 것이냐고 물어봤다.
주종현PD는 자전거를 타다가 연석 같은 곳에 부딪치면서 엄지발가락이 부러졌다고 말했다.
딘딘은 메인PD의 부상 소식에 걱정은 잠시, "촬영 접자"고 소리쳤다.
문세윤도 "오늘 녹화 끝났네"라고 딘딘을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주종현PD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나온 소식도 언급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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