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여행사 대표가 된 김지수가 한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지수는 "조금 있으면 프라하 가서 지수인프라하를 위해 너무 열심히 뛰어다닐 예정이므로 짬짬이 공연도 보고 잘 먹고 그러고 있는 요즘"이라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후배 장영남의 초대로 연극 '불란서 금고'를 관람하고, 각종 한식을 맛보는 등 한국에서의 일상을 즐겼다.
이어 "어제 보니 이제 목련도 피었고 곧 벚꽃도 활짝 피겠네요. 금방 후두둑 져버리는 꽃들때문에 눈이 행복할 시간이 짧으니 열심히 담아주자구요"라며 다가오는 봄을 만끽했다.
배우 김지수는 최근 프라하의 매력에 깊이 빠지면서 여행업에 도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과거 무면허 음주운전과 음주 뺑소니 등, 음주와 관련된 문제로 여러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김지수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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